한잔지도HANJANJIDO부산에서 시작하는 한 잔

콜키지 가이드 · 업데이트 2026-10-26

와인 들고 갈 때 준비할 것

와인은 온도와 잔에 따라 맛이 꽤 달라집니다. 식당에 가져가기 전에 몇 가지만 챙기면 가져간 한 병을 더 즐겁게 마실 수 있습니다.

온도 맞추기

일반적으로 스파클링·가벼운 화이트는 차갑게, 무게감 있는 화이트는 조금 덜 차갑게, 레드는 실온보다 약간 시원하게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이트나 스파클링은 집에서 미리 냉장고에 넣어 두고, 이동 시간이 길면 보냉 가방에 담아 가세요. 식당에 아이스버킷이 있는지는 미리 물어보면 좋습니다.

운반

오프너와 잔

오프너와 와인잔이 없는 식당도 있습니다. 코르크 마개라면 오프너가 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직접 챙기세요. 잔이 필요하면 인원수를 미리 말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잔 제공에 요금을 받는 곳도 있으니 비용 받는 방식도 함께 확인하세요.

식당에서의 매너

남은 와인

다시 가져가도 되는지는 가게마다 다릅니다. 가져갈 수 있다면 마개를 단단히 막아 세워서 옮기세요. 술을 마신 뒤에는 운전하지 마세요.

한잔지도는 가게마다 다른 콜키지 조건을 근거 링크와 확인 날짜로 보여 줍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방문 전 가게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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