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키지 가이드 · 업데이트 2026-10-26
식당에 술 가져가도 되나요?
식당에 술을 가져가도 되는지는 그 식당이 정한 방침에 따릅니다. 반입을 반기는 곳도, 요금을 받는 곳도, 받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허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식당이 반입을 거절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술을 받을지, 받는다면 어떤 조건과 요금으로 받을지는 식당이 정합니다. 미리 묻지 않고 가져가면 현장에서 거절되거나 예상하지 못한 요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반입이 되는 식당은 어떻게 찾나요?
- 한잔지도의 지도나 동네별 목록에서 “콜키지 확인된 곳만”을 켜고 찾습니다.
- 마음에 드는 가게의 상세 페이지에서 주종별 요금, 조건, 확인 날짜를 봅니다.
- 방문 전에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무엇을 물을지는 전화 문의 체크리스트에 있습니다.
콜키지 정보가 아직 없는 가게는 “콜키지 정보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가능하다는 뜻도, 안 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콜차지는 무슨 뜻인가요?
“콜차지”는 콜키지 요금을 줄이거나 달리 부른 말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로 콜키지 요금을 corkage charg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다만 식당마다 계산서 항목 이름을 다르게 쓰므로, 처음 보는 항목이 있다면 무엇에 대한 요금인지 계산 전에 물어보세요.
메뉴판에 없던 비용이 붙었다면
콜키지나 잔·서비스 비용을 미리 안내받지 못했다면, 계산하기 전에 항목이 무엇인지 차분히 확인하세요. 다음 방문부터는 예약할 때 가져갈 술과 요금을 먼저 확인해 두면 이런 일이 줄어듭니다. 콜키지라는 말 자체가 낯설다면 콜키지 뜻과 매너부터 읽어 보세요.
한잔지도는 가게마다 다른 콜키지 조건을 근거 링크와 확인 날짜로 보여 줍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방문 전 가게에 확인해 주세요.